맞춤으로 옷을 입으려면 한번 '가봉' 이란것을 합니다.
살짝 조립해 보는것입니다.
처음 생각과 다른게 나온다던지 하면 디자인을
살짝 바꾼다던지 장식을 바꾸어보기도 합니다.
여기도 디자인을 보기 위하여 시계 모델1을 가봉해 봅니다.
아마 다음주 수요일까지 이 시계일을 손을 놔야 할 것 같습니다.
수요일 대전에 가서 다른 시계전시회 합니다.
담주 목요일 봅서예
이번 주말에는 집을 짓느라 바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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